작심263
꽃신깨비
게으름의 극치..주말 아침에 남아있는 빵을 식사로 먹고큰 아들 학원 데려다주고 주유하고 드라이브~작은아들 데리고 수영갔다가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새로 찾은 고기집한우라 가격이 사악했지만 괜찮았다.이미 1키로를 먹고도 부족한것 같다는 아이들에게 오겹살을 구워주고..집에와서는 그냥 숙면..그래서 새벽까지 잠을 설친다..ㅡ.ㅡ주말이 흥청망청 흘러간것같아 아쉽다..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100일만에 체지방 11kg감량! XS사이즈 만든, 신봉선 식단은?
헬스장에서 이 동작만 하면, 애플힙 완성?! -2탄-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6.3kg이나 뺀, 그녀의 감량 팁?
먹성좋은 아들들한테 한우라니.. 끝도 없을텐데 능력있는 부모👍
고기 파티 날이네요. 근데 아들들 입으로 다 들어가고 꽃신님은 좀 드셨을라나요. 엄마는 짜장면이 싫다하셨지😢
09월 20일( 오후간식 28kcal)
데미그라스맛 최고에영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먹성좋은 아들들한테 한우라니.. 끝도 없을텐데 능력있는 부모👍
고기 파티 날이네요. 근데 아들들 입으로 다 들어가고 꽃신님은 좀 드셨을라나요. 엄마는 짜장면이 싫다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