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81










아침 운동 후 바나나와 쉐이크 먹고 업무차 나갔다가 커피 한잔..서울 가야해서 기다리다 입이 심심해서 파바에서 빵 사고 기차에서 계속 먹고..ㅡ.ㅡ
잠실에서 모임이 있어 1차로 고기먹고 2차로 이자카야가서 적당히 먹다가..호텔에 오니 또 출출해서 지코바 주문해서 혼자 먹는당~^^ㅋㅋ
다 먹지도 못하면서 욕심은 많아서 큰일이다..
또 소화 안될까봐 석촌호수 한바퀴 걸어주고..들어오니 새벽 2시가 넘었다..내일 어떻게 할생각인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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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혼자 지코바까지~
제대로 입터셨군요ㅋㅋ
하몽멜론도 오랜만이고 새우도 우니도 침나오네요!
서울 가셨군요. 맛있는거 많이 드셨군요. 여기서도 눈요기 실컷 하고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