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9




걷기, 금주~
둘째 실기셤이 아침 일찍이라 몸푼다고 새벽에 일어나는 딸램 아침 챙겨주고 셤장 같이 갔다 끝나고 먹방,쇼핑~ 먹을라고 셤을 보는건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사알~짝 들긴하지만 고생했으니 같이 먹고 즐겨주는걸로 ㅋㅋ







운동없이 음주~
오늘도 둘째 실기라 실기장 근처에서 점심 먹고 저녁은 둘째 생축파티~
이틀동안 아픈 발목 절뚝 거리고 발톱까지 빠지는 투혼으로 고생한 딸램이 기특, 대견~
생일 축하하고 좋은 결과있길♡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와우~엄청나게 맛있는것들을 잘 찍으셨어요~저라면 눈이 돌아가서 사진은 못 찍었을것 같은데~~
둘째의 실기 결과가 좋길 기도합니다~^^
둘째딸 데이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꼭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근데 연기 아니라 무용이었나요? 에궁 왜 발목이 아팠을까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