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주말 다들 잘보내셨죠?
어제 오늘은 덥더라구요~
저는 어제 죽먹는건 괜찮은데~
헐 아주 대장내시경 먹고 물마시구~
시간맞춰야하니 잠도 못자고~
넘 힘들었어요 ㅠㅠ
오전에 건강검진 잘받았고~
대장내시경이랑 위내시경 모두 했는데
용종도 없구 위도 깨끗하고
걱정했는데~너무 다행이였어요😁
너무 배고파서 죽사서 먹고~
집에서 간단한 업부 보고 낮잠자고~
저녁먹고 티비보면서 쉬었어요^^
2주간 운동못할거라 우울했는데~
용종제거가 없어서 이번주 운동 고고^
기분좋아요^^
내일부터 다시 열일하고 잘 놀깨요🥰


점심은 11시*2시* 본죽 [전복죽]
간만에 사먹었는데 음.. 실망.
배거파서~ 2번 나누어 먹음요

저녁4시* 게살야채볶음밥과 계란국
(동네 맛집 3~5시 브레이크타임이라)
집밥으로 냉동게살해동해서 집밥으로
맛나네요~ ㅋㅋㅋ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실감하면서
하루 잘 보냈슴다♡
다들 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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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숙제 끝내셨군요👏
어휴~ 저도 가야하는데 ㅜㅜ
자궁경부검사도 위검사도 유방검사도 넘 싫어요.^^;;;
건강하다니 다행이에요😍
네네~ 다행이에여^^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건강검진 고생하셨어요!!!
별이상 없으니 넘 다행이구요~~
감사해요~ 오늘 테리아님 일기 안쓰셔요?😗
뭔일 있는거 아니시죠? 아프지마시구요~
참. 저 오늘 충격받음요.. 제 키가~164로
어케 2센티가 줄을수가 ㅠㅠㅠ
인바디할때 키를 다시 넣아야해요 ㅠㅠ 헉
4리즈 헛.164면 그래도 저보다 훠얼~~씬 크신데요!!!
저도 매년 줄어드는거같아서 부정하고 다시재고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