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90






주말 아침 운동 천국의 계단으로 100층오르기..
헬스장에 새로 들어왔기래 호기롭게 시작했는데..ㅋ
겨우 100층 오르니 땀이 비오든 쏟아진다.
좀 쉬다가 호떡 구워먹고 점심은 작은 아들 수영갔다가 도서관까지 다녀오니 배 고파서 급하게 아이스크림에 치즈핫도그 먹고..단백질보충할 겸 고기 먹으러 갔는데 고기가 밀면보다 더 늦게 나와서 사진은 안 찍고 급히 먹었다..겨우 배고픔이 가시니 배 불러서 잠이 온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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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뉴들이 운동 안했으면 큰일날뻔요 ㅋㅋㅋ 저도 호떡 참 좋아하는데 쩝~
일찍 일어나서 열운하고 바쁘게 지냈으니 잠 오는게 당연하죠. 갓생러가 되가고 계심다 that girl 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