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만큼 먹었어요..
저는 그말이 젤 와닿..
죽을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만큼 먹었어요..
저는 그말이 젤 와닿더라고요.. 그만큼 절박함을 반영하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먹어봐야 아는 맛이라는 건 좀...
사실 먹어봐서 그 맛을 너무 잘알고 좋으니까 더 땡기는 건데.. ㅜㅜ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고오요
999****
nrz5oiok
네@hansoo282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