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라니 ㅠ
평생을 '50kg 넘겨 보는게 소원이다'라고 살았는데 사십대를 넘기고선 스트레스 해소용 야식에 슬슬 뱃살이 붙더니만 지금은 작은 키에 54kg 배 불뚝이가 되버렸네요 아흑 ㅠ
몇차례 마음은 먹었지만 나잇살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 게시판에 글 남기면서까지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뱃살 좀 꺼져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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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의 수치만 보심 안되여~ㅠㅠ 키는 157인데 배가 임신 7개월짜리임 ㅠㅠ
언능 쫒아내보아요~^^
^^,,,날씬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