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애엄마에요
남편과 함께 야식을 즐기다보니 어느새 엄청 쪄버린 제모습을보며 우울해하기도 하고 인생포기하다시피하다 맘먹고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한달 반만에9kg정도 뺐는데 아직도 갈길이 멉니당ㅠㅠ 많이 응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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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yungmin489
남편들이 정말 도움이 안되네요 ~~야식 정말참기힘든데 ㅋㅋ 응원합니다~~
요즘 정체기 인가봐요 ㅠㅠ 운동하는것도 힘들고 두달동안은 먹는거 잘 참았는데 요즘은 엄청 힘들어요ㅠㅠ
남편과의 야식 ㅜㅡ 공감되네요
동갑이에요^^ 같이 성공꼭해요 ^^
어머. 많이.찌셧네요 단기간에
그래도 다신이.큰 도움되실겁니다
우선.당장 야식부터 끊어요 우리!
흑흑 역시 남편과의 야식...
저희남편은 이제는 혼자 저를 앉혀놓고 혼자 야식을 즐깁니다ㅜㅜㅋ
힘내세요!! 우린 할 수있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