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내려가랑~
하루하루 조금씩 무게가 내려가는걸보니 흐뭇~~
언제 정체기가 올까봐 좀 불안하지만^^;
계속 귤을 먹어대느라 당섭취가 높네요 다먹기전까지는 아무래도 한동안은 계속 이럴듯싶네요
내일부터 다이어트황금기 열심히 운동해야징~^^
15일 친구들과 망년회때 이쁘게 입고가려면 더 빼야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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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녀 아하~~그렇군요 좋은정보예요
근데 아랫배는 힘도 잘안들어가서..ㅜ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볼게요 화이팅^^
제왕절개하면 신경을 끊어놔서 그느낌처럼 내살같지 않아요 ㅠㅠ그래도 배에 힘주고 지내는거 습관처럼 하면 도움된다하니 아랫배 힘빡주고 살자구요~^^
반짝반짝멋지게 네 화이팅요~~^^
@아니아니그란데 화이티요~~
반짝반짝멋지게 배에 힘을주면 다른배들은 쏘옥 들어가는데 아랫배는 약간 남아서 들어가지않고 글구 내살이 아닌느낌?이랄까 마취한상태에서 조금 풀린느낌이랄까
암튼 이부분은 조금이라도 남을것같은 기분이예요ㅜ
그래도 일단 얘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열심히 해보려구요ㅋ
@아니아니그란데 아~ 수술하면 빠지기가 힘들군요... 에공... 그래도 다른데 빠지는데 뱃살이 혼자만 버티긴 좀 힘들지 않을까요?ㅋㅋ
반짝반짝멋지게 애낳기전에는 살빼기시작하면 배부터 빠졌는데 지금은 아랫배가 미동도 안해서.. 수술해서 낳아서 그렇다는 말도있고..
암튼 열심히 해보고 55키로 되도 안빠지면 의학의 힘을 빌려야하려나봐요ㅋ
조금만 더 빼면 뱃살이 실종될꺼에요... 저도 67키로에서 빼기 시작했었는데 60키로 정도부터는 뱃살이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힘내세요!!! 고지가 바로 앞에있어요~~
52*포기는없다! ㅋ 이번엔 그냥 소소하게 빠졌네 정도만.. 여름에 복근만들어 놀래켜 주려구요 ㅋ
*린주* 고맙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