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월~2.7.화.간단1505~1506일차.






전날 먹은 굴때문인지 배탈이 나서 어제 종일 화장실을 9번이나 들락날락ᆢㅠ
그리고 장이 꼬이고 속이 메슥거리고 물도 잘 못 먹겠더라구요
배가 아프니 배가 고픈지도 잘 모르겠고ᆢ
그래서 어제 종일 잤어요
그러다보니 저절로 긴단식했네요
역시 속을 비우니 지금은 배는 안 아파요
아침에 일어나서 누룽지 끓여서 좀 먹고 삶은계란,고구마,견과류도 좀 먹었어요
그리고 또 한숨 잤어요
배가 아직은 정상이 아닌가봐요
배가 고픈지도 부른지도 별 감각이 없어요ㅠ
입맛도 없구요ㅠ
이따가 신랑 퇴근할때 녹두죽 사오라고 했는데ᆢ
그것 먹으면 수정해서 다시 올릴께요^^


조금전에 녹두죽이랑 팥죽도 조금씩 먹었어요ㅎ
입맛이 없어서 맛있는줄 모르고 그냥 먹었네요ㅋ
평생 입맛이 없어본적이 없었는데ᆢ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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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단식시간보고 깜짝 놀라 다산님 혼내드리려고 했는데..ㅎㅎ 아프셨네용...겨울인데도 주변에 장염환자들 많아요~~~뭔일이래요~~~전 장염걸렸을때 굶지 못해 한동안 계속 아팠었네요~~다산님처럼 속을 비워줘야 하는데 말이죠~~~ㅠ
ㅋㅋㅋ
확실히 속을 비워주니 지금은 장이 꼬이듯이 아픈건 다 나은것 같아요ㅠ
그런데 입맛이 없고 기운도 없고 내내 잠이 와요ㅠ
아고 장염일까요 굴이 싱싱한게 아니였나봐요ㅠ ㅠ
그래도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다고하니 다행입니다
든든하게 드시고요♡
그러게요ㅠ
통영에서 갓캐서 보낸 싱싱한 굴이라 했는데ᆢ
요번에 같이 먹은 사람들중 탈 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네요ㅠ
굴 몇개안드셨는데...에고
노로바이러스인가보네요
죽이라도 많이 드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이기회에 푹좀 쉬세요
요번에 굴 같이 먹은 사람들 중에 7~8명도 저랑 똑같이 고생하고 있데요ㅠ
소화하기 힘든 견과류는 며칠간 자제하심 좋을 실듯요. 전 배탈나보는 게 소원인 사람..😅😅
얼른 원상복귀 되시길 기원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도 어지간하면 배탈이 잘 안나는데ᆢㅠ
오죽하면 돌도 소화한다고 농담했던 사람인데ᆢ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