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91








새벽5시에 도착한 운문사 사리암에 오르는데 왕복 1시간이 걸린다. 천 계단 끝에 있는 사리암에 가서 기도하고 오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개운하다.
배고파서 인근 식당가서 메기매운탕수제비와 비빔밥을 먹었는데 내 입에는..아닌듯 해서 담에 올때는 김밥을 가져 와야겠다
집에 와서 급히 떨어지는 당 보충을 위해 디저트 먹는데 달아서 다 못 먹고 작은 아들과 나눠 먹었다..
새벽부터 움직이니 하루가 길어 참 좋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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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기도를 위해서 가신거예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종교가 따로 있는건 아닌데 절은 왠지 맘이 편하더라구요. 특히 큰애 입시때 등산다니며 기도 많이했네요^^
5시에 도착하면 몇시에 일어나신거예요? 그래도 새벽공기에 너무 개운했을듯요. 저도 하이킹 트래킹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암것도 못해서 속상하네요😢